안녕하세요, 놀작마이아트 입니다.
지난 8월 22일에 2026-2027 놀작우수교육원 선정식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직도 서울 신라호텔 마로니에룸에서 열렸던 '2026-2027 놀작우수교육원 선정식'의 여운이 여전히 가슴속에 묵직하게 남아있습니다.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지게 차려입으시고 환한 미소로 선정식에 참여하신 원장님들의 모습을 보며 깊은 보람과 감동을 느낀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우수교육원 선정 취지 와 가치 공유
이번 놀작우수교육원 선정식은 지난 시간 동안 교육 현장에서 '놀작다운 가치'와 '올바른 유아미술 교육의 원칙'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 오신 원장님들께 본사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엄격한 서류 심사와 대표님의 정성 어린 전국 교육원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3곳의 우수교육원이 선정되어 43분의 우수원장님이 되셨습니다.
놀작우수교육원은 단순히 숫자로 증명되는 성과를 넘어, 아이들의 순수한 관찰력과 창의성을 꽃피우기 위해 묵묵히 땀 흘려주신
원장님들의 열정이 만든 가장 빛나는 훈장이자 약속의 증표입니다.
놀작인 50명이 함께한 작품
함께 나눈 놀작의 철학과 비전
김소영 연구원의 활기찬 사회로 시작된 1부에서는 윤중환 대표님의 따뜻하고 진심 어린 축사와 함께 현장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부산본부 김리아본부장님,울산본부 조은영 본부장님, 김해창원지사 한민진 지사장님의 소개와 인사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장선경 연구소장님께서 ‘NOLJAK 2030 비전’ 세션을 통해 깊은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AI 시대에도 대체 불가능한 놀작만의 실물 관찰 중심 교육 가치와 확고한 철학을 나누며, 앞으로 나아갈 브랜드 비전을 가슴 뜨겁게 공유했습니다.
AI 시대에도 아이 스스로 경험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대체 불가능한 놀작만의 관찰 중심 교육 철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 가슴 뛰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 - 2027 놀작 우수교육원 선정기념 “나에게 놀작이란?" 카드를 작성하였는데요,
우수교육원으로서 지난 1년간을 돌아보며, ‘나에게 놀작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고 다시 초심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처음 만난 놀작은 ( )이었고,
( )년이 지난
지금의 놀작은 ( ) 이다!
원장님 한 분 한 분의 귀한 마음을 본사에서 소중히 보관하고 기록하겠습니다.
영예로운 수여식 및 현판 오픈식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3부 수여식에서는 43분의 우수원장님 한 분씩 차례로 무대에 오르셨습니다.
원장님 각각의 프로필과 소감/다짐의 글이 스크린에 표출되고 사회자의 대독 속에 인증 현판, 명찰, 축하 꽃다발이 전달되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흘린 땀방울이 영광으로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기에 무대 위 원장님들의 표정에는 자부심과 감동이 가득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현판 오픈식과 단체 기념촬영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놀작의 하나 된 힘과 동반성장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참석자 전원이 모여 놀작의 자부심을 담긴 단체사진.
원장님들의 환한 미소와 당당한 포즈 속에서 놀작이 가진 단단한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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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스럽고 감동적인 무대가 가능했던 것은 바로 '놀작'이라는 단단하고 거대한 울타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대표님,
현장에서 길을 넓혀주시는 부산본부장님, 울산본부장님, 김해창원지사장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지원해 준 본사 직원들(김영인 팀장님, 윤나연 연구원님, 김소영 연구원님, 연도현 디자이너님, 하랑원장님)
그리고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정성스럽게 직접 손으로 빚은 도자기 괄사를 선물해 주신 놀작예즐미술학원 김미영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쉽게 올해 함께하지 못하셨지만 각 지역에서 교육철학을 철저히 실천해 주고 계신 원장님들께도 감사드리며, 2027-2028 놀작우수교육원 선정식 에서는 더 많은 원장님들과 이 감동을 나누기를 희망합니다.
"생각하는 관찰! 창의적인 표현! 놀작, 공부가 되다!"